







26년 문학고을 계간지 상반기 등단 신인 문학상
당선자 발표 <제 82회 1차 공모>
엘리트 문학의 산실 / 등단의 길잡이
<상반기 공모 일정 시작>
25년10월1일부터 ~26년3월 3일
등단식 2026년 4월 25일(토) 확정
문학고을 계간지 상반기 신인 문학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당선되신 분들은 시인, 수필가, 동시(작가), 시조 시인, 디카시인, 소설가로 인준하며 대우합니다.
또한, 전국 공모 당선되신 분들은 문단 '문학고을' 회원으로 초대되며, 정식 입회 의무가 있으심을 알려드립니다.
상반기 등단식 일정은 (2025년 10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등단 원고 마감 기준)으로, 2026년 4월 25일, 네째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부천 소재 상동 '고려호텔'에서 거행됨을 안내드립니다.
등단식 확정된 날짜는 한 달 전에 고지드립니다.
(※ 문단 사정에 의해 일정 및 장소 변경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또한, 문예지 공동 시집은 하반기 등단식 행사 3~4일 전에 출간되어 자택으로 택배 배송해
드릴 예정입니다.
문학고을 문예지 전국 공모 내, 외부 공모 통합
당선작
존칭생략
<시 부문 >
김장미 - '김장' ''3월이라 쓰고 초봄을 누린다'
김채윤 - 휠체어의 소망' '기억의 태엽'
류성원 -'엄마의 손' 눌어 붙은 숨'
이순임- '빨간 추억이 끓는다'
'포구에 내려 앉은 봄'
염정숙 - '그리움' '골목집'
이강노 - '설설 걷는 마음' '나만의 시간'
홍희자 -'화이트 아웃' '우산'
한준혁 - '강물에 흐는 시' '김장'
허정동 -'우회전' '태종대'
<수필 부문>
권은숙 - '깨진 됫병과 부풀어 오르는 김'
정영숙 -'기다림'
전영희 - '마음 속에 피어난 작은 정원'
유규현 - '최고의 장면
<동시 부문>
없음
<시조 부문>
없음
<디카시 부문>
김현희 - '둥지 희망' '성찰'
황존규 - '소금받이' '무상을 만나다'
<소설 부문>
홍희자 - '미로'
문학고을 /문학고을 출판사
편집 및 발행인
회장 시인 조현민 배상
010-7193-3837
"엘리트 문학의 산실 '문학고을'' 밴드로
초대합니다.
https://band.us/n/aeaa8dgbAa46a
밴드명을 검색해 가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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