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소식

출판소식

신경희 시인.수필가(부회장님)의 수필집 '삶의 언저리에서 출간 공지의 건

  • 관리자 (adm39k)
  • 2026-02-19 20:34:00
  • hit653
  • vote3
  • 118.235.5.153

문우님들께 전합니다

<수필집이 오늘 인쇄되어 나왔음을 고지 드리며 많으신 구입을 통해 격려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문학고을 문단의 부회장이자 수석고문님이신 신경희 부회장님의 수필집 '삶의 언저리에서 출간 소식을 기쁜 마음으로 전합니다.

제1 시, 세이집인 '오메 어쩔까' 출간에 이어 두 번째 수필집 상재(上梓)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문우님들께서 성원과 응원 부탁드리고 많으신 구매를 통하여 베스트셀러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 래-

1) 수필집 - '삶의 언저리에서'

2) 출간일 - 2025년 8월 28일 (목)예정
일정상 변동될 수 있음

3) 저자의 수필집 구입 계좌 및 핸번

신경희 작가 010-7205-0316
농협 205030 -56- 217244

수필 책 정가 ₩12,000 DC ₩10,000



<작가의 서문>

중간 점검

23년 ‘오메 어쩔까’ 출간 후 2년이 지났습니다.
처음 책을 낼 때는 칠순을 맞으며 지난날을 돌아보고, 남은 삶에 대한 감사와 사랑을 남기고 싶은 마음의 압축이었다면,

이번 두 번째 책은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앞섰습니다.

70년 세월 이후 덤으로 받은 날들을 처음 마음 그대로 감사로 살았는지, 기쁨으로 살았는지, 희망으로 살았는지를 중간 점검해 보고 싶었습니다.

등단 후 5년 동안 문단의 여러 활동과 배움을 통해 글 쓰기에 재미를 가지면서 적어두었던 이야기들이라 묵직한 에세이도 있고

소소한 미셀러니(miscelldny.경수필)의 가벼운 글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크고 작은 일화들을 나름으로 느끼고 간직했던 마음은 덤살이를, 처음처럼 감사와 기쁨과 희망으로 살아왔다는 자부심이 되겠지요.

특별하지는 않지만 노년의 멋을 찾고 즐기는 잔잔한 이야기가 책을 읽는 분들에게 감동이 되고 희망과 기쁨으로 다가가면 좋겠습니다.

격려해 주신 문학고을 문단 조현민 회장님과 경기지부 글벗님들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신경희 시인 수필가



<추천서 >

'삶의 언저리' 에세이집 출간을 축하드리며

문학이 주는 치유의 힘을 생각해 본다. 지식의 보고이자 지식의 창으로서, 책 한 권 출간의 의미는 독자에게 통찰과 자성의 밀알로 또한 그러하다.
이 책 속에서는, 교사로서 한평생 외길을 걸어온 화자의 삶의 이력이요 서사이다, 가톨릭 신자로서, 늘 그의 가슴속에는, 사랑과 봉사 헌신의 정신이 몸속에 녹아있다.

'다름과 틀림', 이란 글에서 보듯 화자의 필력에는 인문학적 소양의 파고(波高)가 넘친다. 군더더기 없는 사유와 로직 (Iogic 논리)이 충만하며, 수필에서 갖춰아할 독자의 공감성과 글의 인위적 가식의 조미료친 글이 아닌 자기 독백적 진솔성으로 독자와 호흡하고 있다.
난해 하지 않고 쉽게 읽혀지는 가독성(可讀性)과 시대조류 (Current of the times)에 걸맞게 글의 패러디임을 바꾼 다양한 소재는, 궁금증과 흥미롭기까지 하다.

수필은 타인의 생각과 나의 생각이 만나 통일체를 이뤄가는 즉, 함몰될 편견의 글쓰기를 배제함은 물론이거니와, 독자와의 공감력이란 부분에서,
이 수필은 전형의 예를 잘 보여주고 있다.

본문 중 '밥 주잖아요'에서는, 승무원으로 일하는
며느리에 대한 배려와 자상함 사랑스런 친손녀에 대한 친할머니의 지극한 사랑과 헌신이 묻어나고, '은행에서' 그리고 '행복 만들면 되지'에서는,

화자의 당당함과 자존감, 삶 속에서의 냉철함과 지혜가 묻어나고 있다.
그리움 속에 지난 삶을 곱게 단장하고, 아름답게 추억하려는 화자의 필력에 감동과 찬사를 보낸다.

사회현상을 꿰뚫어 보는 혜안(慧眼)과 삶의 내면적 갈등에도 화두를 던지는 그의 따뜻한 글 속에는, '선경후정'의 글의 전개와 로직(logic)을 통한

결구 부분의 임팩트 한 주제의식도, 독자들에게 잔잔한 울림을 주리라 확신한다.

끝으로 제1시세이집에 이어, 옥고(玉稿)로 빚은 두 번째 수필집 '삶의 언저리에서' 상재(上梓)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현 문학고을 부회장으로서 문단에 헌신과 사랑 열정과 봉사의 밀알이 되어 주심에도,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늘 문운이 창대하고, 독자들의 많은 사랑받으며 건안, 건필을 기원한다


문학고을 회장 조현민



표지 그림 - 화가 강소연
(홍성길 시인 수석고문 夫人)
 

  •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
  •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
  •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
  •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문학고을출판사

대표 조진희

경기 부천시 오정구 성곡로16번길 7 (여월동, 베르네) 901호

고객센터 02-540-3837

사업자등록번호 332-93-01382


[서울사무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217-47 2층 204호

전화 02-540-3837

팩스 02-6455-8964


문학고을 회장 조현민

휴대폰 010-7193-3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