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우님께 전합니다
다름 아니라
오늘에서야 기다리시던 제10선집이 출간되어 전국의 각 주소지 별로 택배 배송 처리가 완료되었고 늦어도 토요일까지는 자택에 모두 도착되리라 생각됩니다
다소 늦어져 송구하고 참여와 격려 응원해 주신
문우님과 작가님들께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문학고을 문단의 가치와 존립 이유 상징이자 명맥인 10돌의 시선집을 출간했다 함은 우리들의 큰 보람과 자긍심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음 9월달 시선집에는 제11호 선집으로 작가님들께 찾아뵙고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향필을 기원합니다
이상입니다
문학고을 편집 발행인
회장 조현민 배상
010-7193-3837
아래는 문학고을 '경기 남부지부' 로고입니다
글벗은 문창진 시인님 작명하셨고 캘리 글은
허정아 시인님께서 직접 도안해 주셨습니다
두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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