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메 어쩔까'
'오월에 피는 꽃' 출판 기념회를 마치고
가을이 한발 물러난 자리에 겨울이 성큼 들어왔습니다.
바스락 인사하며 계절이 다음을 향해 달려갑니다. 어제가 덜 추워서 참 다행이었다고 혼자 생각합니다. 참 좋은 날 행복한 기억을 만들어 주신 조현민 회장님과 문단 임원진께, 서울지부, 강원지부와 충청지부 문우님께 그리고 제일 먼저 책을 구매해주신 부산지부 시인님께도 감사한 마음 특별히 전합니다.
글벗 창립 이래 가장 많은 인원이 모인 날 혹시나 협소해서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까 걱정이 많았지만 총 70명이 모여도 글벗은 행복했습니다. 다음에는 80명이 모여도 될듯합니다^^
감사한 마음 전하려면 이 글 끝낼 수 없기에 다른 곳에 없는 사진 영상 조금 공유하며 기쁨을 나누고자 합니다.
11인의 오월에 피는 꽃 시인 작가들입니다.
11명이 한 번에 모이기는 참 힘이 듭니다. 결국 허정아 시인의 캘리작품과 향초로 단체사진을 찍으려 했으나 오메 어쩔까 여기에는 허시인이 없네요. 결국 장시인님의 독사진을 첨부합니다. 11명 시인의 연명 사인본을 만들기 위해 거의 이주일이 걸렸답니다. 희귀본이니 잘 간직하시기 바래요. 또 알아요? 훗날 대박날지^^
고희 기념 시세이집 오메 어쩔까 출판 기념회는 나이를 무색케 하는 시인과 그 가족들의 화려한 미모가 압권이었습니다. 특히 신기철님(오빠)의 축하공연과 이빈님(아들)의 가족 대표인사 시간에는 급 팬클럽이 결성 될 뻔도 했습니다. 정말 멋진 가족들 틈에서 행복한 시인이 노래하는 오메 어쩔까는 행복해서 어쩔까로 들렸습니다. 제자들의 축하 화분과 꽃바구니가 넘치며 축하와 행복이 끝없는 시간. 축하드립니다.
오메 어쩔까 시인 신경희 고문님의 행복한 사진들입니다.
멋진 아드님의 인사영상입니다.(제실력으로는 방향을 돌리지 못하겠습니다ㅠ.ㅠ)
양경숙 교수님 시낭송 영상입니다
신기철(오빠)님의 멋진 축하공연 영상입니다.
곡명: 기다리는마음 신경희 작시, 신기철 작곡
신경희 고문님이 기념품으로 특별히 준비한 금수저, 문고문님의 멋진 작품 엽서, 그리고 시인들을 축하하며 직접 만들어준 박미자 시인님의 명품 볼펜을 보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문학고을 화이팅 입니다.
김남수 작가 초청 특강 : AI시대, 꿈과 진로
AI시대, 꿈과 진로 강연을 들었습니다. AI에 밀리지 않는 문인들로 넘쳐나는 문학고을이 되자고 다짐 했답니다.
오월 어느 휴일 단톡방에서 만난 시인들이 놀이하듯 만들어진 시가 오월에 피는 꽃이란 즉흥 합동시 였습니다. 이 한 작품을 계기로 오월에 피는 꽃이라는 시세이집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시집이 만들어지는 동안 오월에 피는 꽃이라는 단톡방을 만들어서 소통하는 시간이 정말 행복했습니다. 이제 단톡방을 닫으려하니 아쉬움이 큽니다. 또 다른 출발을 위해 오메 어쩔까..
많은분들이 후원해주시고 시세이집을 구매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월에 피는꽃 주문 응원내역
조현민 회장님 10만원
신기순 부회장님 10만원
정혜령 고문님 5만원
염혜원 본부장님 3만원
김선규 본부장님 3만원
김선규 강원지부장님 5만원
민원기 부산 시인님 2만원
김창배 경기 시인님 10만원
신현경 경기 시인님 3만원
박미자 충청 시인님 10만원
방동현 서울 시인님 10만원
임혜경 경기시인님 5만원
장성진 경기 시인님 20만원
홍성길 지부장 친구 5만원
남기선 서울 소설/수필작가님 5만원
남상열 경기시인님 5만원
권혁문 충청 고문님 4만원
신기순 부회장님 화분
정혜령 고문님 맛있는 차
문창진 고문님 예쁜엽서
허정아 경기시인님 예쁜 캘리작품과 향초
박미자 충청 시인님 명품 수제 볼펜
출판 기념회는 마쳤지만 우리의 설렘은 이제 시작입니다. 생애 첫 나의 시집을 받아들고 기뻐하는 모습이 아직도 감동으로 전해옵니다. 모두 행복한 시간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응원해주신 회장님과 모든 문학고을 문우님께 감사의 절 올립니다.
행사 내용중 축사와 문단 위촉패 전달시간에 관한사진은 사진첩을 대신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정산 내용은 첨부 파일을 참조해주세요.
홍성길 지부장이 유치한 글벗 후원 업체 네곳 중 (주)동양윈드 이민재 대표입니다.
늘 이 사랑 기억하겠습니다. 용량 문제인지 자꾸 글이 튕겨서 사진을 더 넣지 못하는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조현민 회장님의 단톡방 사진이 많아서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밴드에 사진첩 예쁘게 만들어주신 김선규 본부장님 후기 더 먼저 올려주신 염혜원 본부장님 그리고 임혜경 시인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녀가신 조현민 회장님, 신기순 부회장님, 강원빈 총괄본부장님, 조진희 사무국장님, 김신영 교수님, 양경숙 교수님, 정혜령 고문님서울지부 염혜원, 김선규 두 본부장님, 강원지부 김선규지부장님, 충청지부 권혁문 고문님 박미자 시인님 진짜~~~감사합니다. 경기지부 11인 시인외 권영두 시인님, 김창배 시인님, 임혜경 시인님 그리고 처음 만난 박만근시인님 몰래 다녀가신 위성은 시인님.. 혹시나 제가 빼놓은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정말 정말 사랑합니다.
김은희, 김희숙, 남상열, 남항우, 문창진, 신경희, 장성진, 허정아, 홍성길, 김남수, 이재은 이 감사하며 깊이 인사드립니다. 내내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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