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하는질문

자주하는질문

[좋은글] 동인협공ㅣ同寅協恭

  • 좋은글
  • 2025-12-12 02:14:23
  • hit458
  • vote1
  • 118.176.48.45

동인협공ᅵ同寅協恭

 

동인협공ᅵ同寅協恭

 

○ 바른 인륜도리를 모두 함께 받든다

 

○ 同(한가지 동) 寅(범 인) 協(화합할 협) 恭(공손할 공)

다섯 동인가협지공를 ᅵ同쓰寅도協록 恭

 

하십동시인오.협공”ᅵ天同叙寅有協典 恭

 

勑我○ 五典바五른 惇哉 인륜天도秩리有를 禮 모自두 我五함禮께 有庸받哉 든다

리고 ○ “同(다 한같가이 지 오동)륜 과 寅(오례범 를 인)받 들고 協(서화로 합할 공경협)하 여 恭(화합공하손고 할 착공)하

게 

되우(도록 禹)하에십게 시오구”덕(同寅九協德)恭和을 衷哉설라명고 한 말뒤 했다.고

요(

皐오陶)전(는 五典)아래은 와 오같륜 은 또말는 을 오한교(다. 五敎)새로 와 즉같위다.한  순그 임금 내용앞은 에서 부의(두 父중誼)신 이 모나자(라를 母慈)다 스리형는 우(요兄체友)에  대제해 공(말弟하恭)는  대자목효(이다.子가동지인를협 공ᅵ쓰同도寅록 協恭

십시동오.인협”공天ᅵ叙同有寅典 協恭

我五○ 典五바惇른 哉 인天륜秩도有리禮 를 自모我두 五禮함有께 庸哉 받든그다

고 ○ “다 同(같한이 가지 오륜동)과  오寅(례를 범 받인)들 고 協(서로 화합공할 경하협)여  화恭(합하공고 손할 착하공)게 

 

되도우(록 禹)하십에시게 오”구同덕(寅協九恭德)和衷을 哉라설고 명한 말했뒤 다.

요(오皐전(陶)五는 典)아은 래와 오륜 같은 또는 말을 오교(한다.五 敎)새와 로 같즉다.위 한 그 순임내금 용은 앞에부서 의(두 父誼)중 신이 모자(나라母를 慈) 다스형리우(는 兄요友)체 에 제대공(해 弟말恭)하 는 자대효(목이子다.孝)

 

라고 “그한중 다. 삼덕부만자(이라父도 子) 갖추군면 신(집君안臣)을  다부스부(릴 夫만婦)하 니 장경유(대부(長幼)卿 大夫)붕우(는 朋될 友) 수 관있계고,를  도여덕섯 적으가로 지만 확립갖하추기 면 위나해 라를 제시다된 스릴 기본 만한 윤리사라람고 이니 말하제기후도 가 한될 다. 수 오있례다.는  천천자 하를 제후 다스경릴 대부 사람사(은 士)이 러한 서민 덕을 등 갖다춘 섯 사가람지 들을 계급모의 두 사등람용들해이 서 지쓸 켜야 수 할 있어예야의만 를 천말하한가 다. 태평동해인진과 다.협” 공은 그런모데 두 세 ‘함가께 지 공또경는 한다여’섯 는 가말지 인데,덕 이 구무체엇적인으지로는 는 구오체륜적과 으로 오례제를 시돼 그렇있게 지 한않다다.는  

이다.어 쨌든 우는 고요나는 중에 이어 임금이이 렇게 되자 말한고다.요 를 이 재상대으목로 은 삼순으임려 금을 했으향나 해서 곧 한 죽는 말 바같람다.에  그 “하아늘들의 을 질중서용에 했다법고 이 한있다.어 

 

다섯 출처:가 지 ht법t을 p:삼/가 /h지o키n도g록 da했e으a니 re이 a.다b섯 lo가g지s를 po두t터.이 co하m십/시2오.0

2

5/하1늘0의 /b등l급o에g는 -p예o가 st있_어 20다.섯 ht가m지 l등급의 예를 쫓게 하였으니 이 다섯 가지를 쓰도록 하십시오.”天叙有典 勑我五典五惇哉 天秩有禮 

孝)

라“고 그중 한다.삼 덕만부이자(라도 父子)갖 추면 군신(집안君을 臣) 다스부릴 부(만夫하婦)니  경장대유(부(長卿幼)大 夫)붕는 우(될 朋友)수  있관고,계 를 여도섯 덕적가으지로 만 확갖립추하면 기 나위라해 를 제다시스된 릴 기만본 한 윤사리람라이고 니 말제하후기가 도 될 한다.수  있오다.례 는 천천하자 를 제다후 스릴 경대사부 람은 사(이士)러 한 서덕민 을 등 갖춘 다섯 사람가들지 을 계모급두 의 등사용람해들서 이 쓸 지켜수 야 있할 어야예만 의를 천하말가 한다.태 평해동진인다.과 ” 협공그은 런데 모두 세 ‘가함지 께 또공는 경한여다섯 ’는 가지 말인덕데,이  무구엇체인적지으는 로는 구체오적륜으과 로 오제례시를 돼 그있렇지 게 않한다.다 는 

 

뜻이어다.쨌 든 우고는 요는 나중이에 어 임이금렇이 게 되말자 한다.고 요를 이 재대상목으은 로 순삼임으금려 을 했향으해나 서 곧 한 죽말 는 같바다.람 에 “그 하늘아의 들을 질서중에 용했법다이 고 있한어 다.

섯 출가처:지  h법t을 tp삼:가 //지h키o도n록 gd했a으e니 ar이 ea다.섯 bl가o지g를 sp두o터t이 .c하o십m시/오.2

0

25하/늘1의 0/등b급l에o는 g-예p가 os있t어 _2다0섯 .h가t지 ml등급의 예를 쫓게 하였으니 이 다섯 

우(禹)에게 구덕(九德)을 설명한 뒤 고요(皐陶)는 아래와 같은 말을 한다. 새로 즉위한 순임금 앞에서 두 중신이 나라를 다스리는 요체에 대해 말하는 대목이다.

 

“그중 삼덕만이라도 갖추면 집안을 다스릴 만하니 경대부(卿大夫)는 될 수 있고, 여섯 가지만 갖추면 나라를 다스릴 만한 사람이니 제후가 될 수 있다. 천하를 다스릴 사람은 이러한 덕을 갖춘 사람들을 모두 등용해서 쓸 수 있어야만 천하가 태평해진다.” 그런데 세 가지 또는 여섯 가지 덕이 무엇인지는 구체적으로 제시돼 있지 않다. 

 

어쨌든 고요는 이어 이렇게 말한다. 이 대목은 순임금을 향해서 한 말 같다. “하늘의 질서에 법이 있어 다섯 가지 법을 삼가 지키도록 했으니 이 다섯 가지를 두터이 하십시오.

 

하늘의 등급에는 예가 있어 다섯 가지 등급의 예를 쫓게 하였으니 이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문학고을출판사

대표 조진희

경기 부천시 오정구 성곡로16번길 7 (여월동, 베르네) 901호

고객센터 02-540-3837

사업자등록번호 332-93-01382


[서울사무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217-47 2층 204호

전화 02-540-3837

팩스 02-6455-8964


문학고을 회장 조현민

휴대폰 010-7193-3837